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QPR이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호일렛을 떠나 보내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토크 시티와 웨스트 브로미치 임대설이 제기됐던 호일렛이다. 선덜랜드 또한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페르난데스 구단주가 이적설에 선을 그으며 일단락됐다.
이적시장 마감 직전에는 해리 레드냅 QPR 감독이 이전 지휘봉을 잡았던 토튼햄으로부터 중앙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와 미드필더 안드로스 타운센드를 데려오며 폭풍 영입에 마침표를 찍었다.
유럽 겨울 이적 시장은 한국 시간으로 1일 오전 9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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